잔잔하고 큰 사건사고없이 현실에서도 볼수있는 설정의 사랑이야기에요.물론 남여주가 그렇게 우연하게 사내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이란거는 실제로 없을듯한 이야기지만요 ㅎㅎㅎ전남친놈은 인간 말종놈이고요 여주 애비도 참 별로죠.각자의 상황으로 구멍처럼 비어있는 마음을 서로가 서로에게 채워주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해서 좋았어요.큰 사건사고 피폐집착없는 사랑이야기도 참 재밌네요 외전도 하루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