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속 설정을 차용한 소설이라 읽으면서 힘없는 나라에 분노가 일고 고생고생하는 주인공들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그만큼 작가님이 스토리를 실감나게 쓰셨다는 의미이겠죠.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설가가 직업인 여주. 당차고 개념잡힌 여주를 표방하는거 같아요. 10여년전의 트렌디 드라마를 보는듯한 설정과 스토리라 올드한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