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속 설정을 차용한 소설이라 읽으면서 힘없는 나라에 분노가 일고 고생고생하는 주인공들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그만큼 작가님이 스토리를 실감나게 쓰셨다는 의미이겠죠.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