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반려에대한 이야기에요.수인족의 피가 섞인 여주와, 여주가 자신의 반려임을 한눈에 알아본 수인족 남주.남주는 반려인 자신을 알아봐주기를 바라며 여주곁에 머물러요.우연히 남주를 구한 순간부터 여주는 남주가 마음속에 자리하지만그게 자신의 반려이기에 운명적으로 끌린다는걸 자각하지 못해요.결국엔 자신의 반려임을 깨닫고 해피엔딩.남주가 주인님이라 부르며 존대하는데 캬~~좋아요 :)
고어하다는 후기들을 봤었는데직접적인묘사가 없어서 무난히 읽었어요.스토리의 서사도 완벽하고 19금 씬도 완벽합니다.꽉찬해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그저 흐뭇ㅎㅎㅎ
차원이동으로 고대 이집트 비스무리한 국가(ㅋㅋㅋ)에 떨어진 주인공 두조는우연히 주인수 쿤의 눈에 띄어 성은(?)은 입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ㅋㅋㅋㅋ이야기 시작부터 넘 코믹하지 않나요?두조가 쿤에게 서지를 않자 마구 채찍질을하는데ㅋㅋㅋㅋ나중엔 진짜 좋아하게 되서 두조를 때리진 못하고 비싼 대리석에 채찍질을 하고 말아요이게 참사랑이 아니고 뭐겠어요 ㅋㅋㅋㅋㅋ쿤은 두조를 만나고 순정수로 확 변하고요ㅋㅋㅋㅋ아 진짜 넘 재밌고 성질머리 지랄맞은 쿤이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