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 가득한 효자 달재는 어머니 건강을위해 밤에 빛이나는 꽃을 따러 산으로 가요.거기서 무서운 호랑이 산신령 백호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달재의 사투리가 넘 귀엽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세계에 눈을 뜨게 만드는 백호의 계략 흐뭇하게 보았어요.호랑이 새끼 많이 낳아서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까지 나왔다면 더더더 좋았을것같아요.외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시집가자마자 남편이 죽어 삼년상치르고 시댁에 최선을 다했는데시부모의 어이없는 계획을 듣고 시동생을 유혹하가로 결심해요.시동생도 형수님께 마음이 있었던듯 제안한 형수보다 적극적으로 다가와요.다음편을 봐야알겠지만 형수를 좋아하고 있었던것 같은데두사람이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내용이 넘 짧아서 별하나뺐어요. 일리걸시리즈는 다른 단권브랜드보다 유독 내용이 짧은것같아요. 그래서 아쉽......
연재때 재밌게보고 단행본 기다리고 있었어요.으른으른한 남주 서정혁 치명적인 섹시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능글능글 말빨이 아주~ㅎㅎㅎㅎ 여주 이겨먹어요.그러면서 더티토크도 있는데 눈살이 찌푸려자는 느낌은 아니였어요.여주가 좀 답답해서 별로였지만 남쥬가 다 카바(?)쳐주니까 괜찮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