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를 차곡차곡 쌓아서탄탄 서사를 가지고 최절정에 이르는 흐름이 좋아서 작가의 신작을 기대했어요.학창시절까지는 참 재밌게 읽었는데 후반부엔 뒷심이 부족하단 느낌. 개연성없이 마무리된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전생에 이어 현생까지 이어진 두사람. 원앤온리 좋아하시면 딱맞아요.염라대왕이였을 시절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더 좋았을텐데.염라대왕이라는 캐릭터는 흔하지 않으니까욯ㅎㅎ
지난 달토끼행사로 더티콜 읽어보고 이번 부티콜도 구입.더티콜은 현실적으로 연예계의 스폰 몸로비를 적나라하게 그려서 더티했다면 부티콜은 상당히 달달하네요.부티콜이라서 쭉쭉빵빵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상했는데 ㅎㅎㅎ남주이름이 매화 여자이름같은데 참 예뻐요. 마음도 달달하니 예쁘고요.짧지만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