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물 잘쓰시는 작가님이라 이벤트도 하기에 냉큼 구매했어요.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갖고있으면 부담스러운거 그 기분알기에 여주한테 공감을 했어요.다만 먼저 선수쳐서 거절한건 오바인것같아서 으잉? 스러워서 불호포인트 적립.37살 요즘시대에 그리 많은 나이가 아닌데 나이많은 것같이 묘사가되서 으잉? 스러워서 두번째 불호포인트 적립.그래서 각각 별하나씩 뺏어요.그것말고는 술술 읽히고 남주가 사람이 넘 좋아서대신 설레면서 읽었어요.역시 글잘쓰시는 작가님은 다르네요~:)
4권에서 갈등은 끝내고 알콩달콩 나름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네요.두사람의 이야기가 끝나고 샤로운 윌의 이야기가 나오네요.첨부터 겉은 능글맞지만 속을 알수없는 어둠이 있을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힘들었던 과거와 다트를 향한 마음이 딱!!!! 드러났어요.다트를 향한 마음은 단순 도발인건지는 확실치 않지만다음권에선 의도치않게 4각관계가 이루어질것 같아요.6권은 언제 나올지...? 내년 중반기정도에 볼수있기를 바라요
싸가지 없는 양아치미 남주를 좋아하시면 재밌게 읽을수있을것 같아요.질나쁜오빠와 겉으로 질나빠보이는 오빠친구가 여주와의 이야기에요. 싸가지없는 언행과 거친 잠자리의 남주. 말은 싸가지없고 행동도 거친데 결론적으로 여주를 대하는건 다정해요. 남주의 거친 언행을 좋아하면 재밌게 읽을수있을 거에요 개인적으로 싸가지 설정과다 느낌이 들어서 별하나 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