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혼자 걷는새"를 재밌게 읽어서 바로 구입했어요.전작에서도 남여주의 절절한 심정에 보면서 막 울었는데 이번작도 후우..... 다 읽고 나서는 저도 여운이 남네요.스톡홀롬 신드롬이라기 보다는 사랑같아 보이는데 너무 남주에 편향된 시선일까싶고 한마디로 단정짓기가 어렵네요.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좀 숨돌리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1권에 이어 개그로 재밌게 웃으며 읽다가 섹텐도 빠지지않고 좋아요.이제 슬슬 스케일이 커지는듯한 전개가 이어지네요.개그와 섹텐 사건 이모든걸 이어서 3권에서는 어떨지 3권 구입하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