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달토끼이벤트로 나왔기에 바로 겟!표지에 일단 반하고 하루와 능소에 반하고 신에 반하고 ㅎㅎㅎㅎㅎ하... 귀여운데 절륜하기까지 하네요. 이 요망한것들!!!! 웹툰도 나왔다고 하니 웹툰도 찾아봐야겠어요
뱀수인물의 극장점을 최대화한 씬들의 묘사가 다양해서 좋았어요.씬이 많아서 조금 불호일수도 있고요. 알고보니 대형견같은 여주 앞에서만 병약한척하는 계략남.후에 새끼뱀들 나오는데 귀여웠어요.딻은듯한 느낌이 나는데 이정도 딱 좋을때 끝내서 군더더기 없고 좋았어요
믿고보는 작가님이라 소개글 확인도 않하고 바로 구입했는데 취향에 맞지 않는 소설인것같아요.남주가 감정적 을이라 너무 가슴 답답했고, 여주의 성격과 행동이 이해 되지않아 공감이 어려웠어요.남주엄마의 설정은 오잉????? 스러워서 이거뭐지 싶어서 꾸역꾸역 간신히 읽었네요.여주의 피해의식과 이기적인 부분에 불호가 가장 크네요.기대많이 했었는데 이번엔 실망한 독서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