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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진자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267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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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이 바뀌었다. 개정수정판은 아니어도 판을 달리하면 일단 구입하고 보는 책 중 하나다. 일종의 개인적 허세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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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바두르 오스카르손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아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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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력을 보다가 페로제도라는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그런데 이 그림책의 캐릭터가 왠지 낯설지가 않다. 사색적인 밥도 좋지만, 엉뚱하면서 허풍까지 다분한 힐버트가 정말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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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한 연구 문지클래식 7
박상륭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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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때 이 작품을 처음 읽고 한없이 작고 부끄러운 자신을 보았었다. 이 개정판을 읽어보니 저자의 작품들로 인해 깊이를 알 수 없을 번민과 혼란을 마주하던 때가 다시금 떠오른다. 몇 번을 반복해 읽고 난 결론은 솔직하게 나에겐 이 책의 번역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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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에 대한 실재론적 고찰 - 우리의 행동은 어떻게 진실의 가치를 가질까?
T. M. 스캔론 지음, 김대근 옮김 / 텍스트CUB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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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스캔런의 이론을 접할 수 있게되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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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강경수 지음 / 창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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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요즘 강경수라는 작가의 책을 몇 권 연이어 보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었는데, 이렇게 마음이 뱉어내지도 삼키지도 못할 그 무엇이 턱 걸리고 말아버렸다. 눈보라 속으로 사라진 눈보라는 어찌 되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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