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이 무기가 된다는 사고법 시리즈 세트로
총 3가지의 도서가 나와있습니다. 직감이 무기가 된다,
질문이 무기가 된다, 가설이 무기가 된다 중에서
가설이 무기가 된다를 먼저 읽어보았는데 가설사고
방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도서로 선택했어요.
비지니스맨은 아니지만 가설사고법이라는 것이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이 가설사고라는 것을
꼭 직장업무나 사업이 아니더라도 여러 종목에
대입해서 활용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질문이 무기가 된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가설사고 방식으로 업무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가설로 답을 미리 내고 그것의 적합 여부나 옳고 그름을 빠르게
파악해 가는 과정에서 진짜 답에 빠르게 도달 할 수 있다고 해요.
직장인이나 비지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입니다. 하나의 가설로 답을 먼저
내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어요.
추측으로 결론을 내는 것이 위험해 보일 수도 있지만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서 진짜 답을 내는 방법입니다.
앞, 뒤가 바뀐 것 같지만 왜 그 방법을 써야하는지에
대해서 예시와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답을 먼저 제시하는 가설사고 방식의 방법과 잇점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우리가 왜 가설사고 방식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는데 어렵지 않은 내용이여요.
효율적으로 빠르게 업무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가설사고,
직장인이나 각종 크고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비지니스
맨들에게도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니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