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랜드
천선란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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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에 찬 말투였다. 신뢰를 주기 위한 장황한 연설. 신뢰가 분노로 변하면 가장 무서운 적이 될 집단을 사로잡기 위한 말일 뿐이라고, 강설은 맨 뒷줄에 서서 생각했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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