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좋은 책, 알기 쉽게 지식들을 전달한다. 어떤 시대적 배경으로 훈민정음이 세상에 나왔는지,훈민정음이 무엇인지, 그로인해 무엇이 변했는지, 국문의 기준, 나라의 말이 한글로 불리고 일제시대에 나라를 지키는 말이 되기까지, 다양한 시대적 변화도 알 수 있어 읽으면서도 만족했던 책이다. 그림책이지만 메모하고 정리해서 다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