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꺼이 죽음을 향해 서두른다. 다른 사람에게 들리는 목동의 노랫소리가 내게는 들리지 않았을 때 자살하고 싶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나의 예술이 그런 생각에서 나를 구원해주었다. -하일리겐 슈타우트에서 베토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