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살 커피 로스터 - 아스퍼거 증후군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나밖에 할 수 없는 일로
이와노 히비키 지음, 백수정 옮김 / 나린글(도서출판)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히비키는 좋은 가족을 두었다. 작은 사회에서의 인정과 이해가 아이를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왜 못하는지보다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부모님들, 의료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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