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 - 차예랑 산문집
차예랑 지음 / 램프앤라이트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딸이 엄마와 할머니의 삶을 본다. 무심하게 넘겨오던 하나의 생을 바라본다. 바라봄을 통해 나를 알아간다. 나의 삶을 알아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