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 - 박완서 산문집
박완서 지음 / 열림원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땅에 균열을 일으키며 밑에서 솟아오르는 씩씩한 녹색을 보자 새로운 힘이 솟는 걸 느꼈다. 그런 힘은 투지나 적의 따위 힘이 아니라, 살아 있는 기쁨을 느끼고 나누고 싶은 생명 본연의 원초적인 활력일 것이다. - P4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