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 차별과 다양성 사이의 아이들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1
브래디 미카코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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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은 기쁘거나 즐거울때 짓는 표정이며, 화내는 얼굴은 분노를 느꼈을 때 짓는 표정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다. 벽에 이런저런 표정을 짓는 사람들의 얼굴을 붙여놓고 "이건 무슨 얼굴일까?", "다들 이 표정을 지을 수 있니?", "다들 어떨 때 이런 표정을짓고 싶니?"라고 문답을 이어가며 ‘기분‘과 ‘기분을 표현하는것‘과 ‘기분을 전달하는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가르친다.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키는 것이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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