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 교수의 책은 헌법의 풍경부터 다 읽었는데, 그 중 가장 마지막에 읽은 것이 `불편해도 괜찮아`이다. 평소에 솔직담백한 저자의 글을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좋았다. 더욱이 친근한 소재인 영화를 가지고 인권에 대해서 쉽게 풀어쓴 것이 더할 나위없이 좋았었다. 이 책은 내용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양서 중 한 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