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 '사랑해' 그러나 정작 우리는 이 말을 얼마나 하고 사는걸까?? 이런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은 당연히 알아 줄거나 생각하고 이 말에 인색한 건 아닐까?? 특히 이 말을 백만번, 천만번 해도 부족한 우리의 아이들에겐 얼마나 하고 사는걸까 내 아이니깐, 내가 부모니깐 당연히 아이가 알아줄거라 여기고 이 말을 소홀히 여기는 건 아닐까?? 이 책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책 가장 앞 장에 나와 있는 글이다.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 이 글처럼 이 책은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글이다. 니가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너의 몸 구석 구석을 모두 사랑한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쩡아에게 매일 매일 이 책을 읽어주고 싶고 사랑한다 말해 주고 싶어진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 있는 말 처럼 쩡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우리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