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게 피어싱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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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묘사들을 읽으면서 거북했고 기괴한 소설이다. 루이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고 자신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했을 뿐이다.
나의 감상과 무관하게 우리 나이로 21살에 이런 소설을 썼다는 건이 놀랍고 대단한 작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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