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모로 억눌렸던 내 모습과첫 직장, 그전에 인턴으로 일했던 직장에서갖가지 갈굼과 못된 말들로 상처받았던내 모습들이 많이 떠올랐다.그래서 공감이 많이 됐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그러나 알리사 작가는 보란 듯이 극복했다.정말로 용감하고 대단한 분이라는 감탄이연신 나오게 되는 책이다.알리사 작가는 용기와 희망의 증거이기도 하다.모 CF의 말처럼 “너도 할 수 있어”를삶의 모든 순간으로 증명하고 있다.“그러니까 너도 할 수 있어. 같이 가자.”아직도 극복하지 못한 일련의 상처트라우마, 가스라이팅의 흔적들을나는 이겨내고도 남을 사람이라는 용기를알리사 작가의 책 덕분에 크게 얻었다.하나씩 시작하면 된다.그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으면 된다.“네, 저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같이 가요.”📚 같이 읽으면 좋을 책1.가짜 노동(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2.내성적인 프리랜서 괜찮을까요?(톰 올브라이턴)3.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최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