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이나 개신교인 사람들에게는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을 때자신의 기도 생활을 돌아보고 싶을 때매우 유용한 참고 서적이 될 것이다.기도 피정이나 기도학교 같은 프로그램에서교재로 쓰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믿는 존재가 다르거나 무신론자인 사람들도내면에 집중하는 법을 더 잘 알고 싶거나마음의 소리를 듣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으면삶의 여러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