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본입니다. 실제 출간될 도서와표지, 본문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이 책의 내용들이꼰대가 아닌 ‘어른’의 말로 다가오는 이유는한 단어만으로도 설명이 충분하다.’진심.‘일, 회사 생활, 앞으로의 커리어를 두고마주하기 마냥 편하지만은 않지만꼭 해야만 하는 고민들을 제시하고 있다.어렵고 복잡하고 골치 아플 수 있으므로미루거나 도망가면 폭탄이 되어 돌아올 수 있는그런 고민들.🤔 '나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가.'🤔 '나는 이 일을 왜 하고 있는가.'🤔 '오래 다닐 회사는 아닌데그럼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겠는가.'🤔 '나는 회사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가.'🤔 '회사일을 생계수단으로만 생각하며스스로 열정을 꺼트리지는 않았는가.'🤔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열정 사이에서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려면앞으로 일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가.' 등등... 단, 주의 사항이 있다.감정적으로 예민하거나 몸이 지쳤을 때 읽으면퇴사 욕구나 현실 도피 욕구가 너무 크게 올 수 있다.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상태이면서차분한 생각이 가능할 때 읽기를 바란다.또, 이 책에 언급되는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 책들이 몇 권 있다.내돈내산으로 산 것도 있지만그런 류의 책들이 너무 많이 나오니요즘에는 거의 눈길도 주지 않았는데이 책에서 언급된 책들 만큼은꼭 읽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