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에서하느님의 자비와 용서를 볼 수 있다는 게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할 수 있다는 게무슨 의미인지 털끝만큼은 이해가 간다.이 책 덕분에 때로는 사포 같은 내 마음이조금 더 부들부들해진 것 같기도 하다.그러나 내 크기에서 더 많은 걸 느끼기에는아직 너무 방대해서 감당하기 어려운..하느님, 감사합니다.앞으로 더 노력하고 더 사랑하고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