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중학 바쁜 빠른 연산/도형 (2026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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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중2 도형 교재로 선택한, 허세 없는 기본문제집!'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개정판으로 예비중 친구들도 활용하기 딱 좋네요.
교재 내 모든 개념은 '저자 직강 개념 강의 영상' 이 제공되어 
혼공하는 친구들도 개념 설명을 직접 들으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갈 수 있겠어요!



'중학도형' 이라해서 '도형' 파트만 있는지 알았는데 차례를 보니 아니더라구요.
중2-2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도형의 성질부터 도형의 활용과 피타고라스 정리, 확률까지
전 단원의 기본문제가 담겨진 교재, 바빠 중학도형 중2는 
2026년 중2 친구들에게 적용되는 교재입니다.

각 마당의 첫 장을 통해 '무엇을 배우는지, 이 공부가 왜 중요한 지'를 알고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시작해 봅니다.



각 단원의 개념 학습은 상단 QR 을 스캔하면, 저자 직강 개념 강의 영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개념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꿀팁 삽화가 곳곳에 담겨 있으며,
대치동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또, 중학생의 70% 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들은 '앗! 실수'와 '출동! X 맨과 O 맨'코너를 통해
짚어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재 표지에 쓰인 '쉬운 문제부터 풀면 수포자가 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가
괜히 쓰여있는 게 아니라는 거... 정말 공감이 갑니다.
바빠 도형은 쉬운 문제부터 유형별로 풀어나가며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게
체계적으로 훈련해볼 수 있도록 교재가 설계되어 있더라구요!
또 그렇게 풀어나가다 보면 개념이 잡혀가기 때문이라는.. 다 이유가 있네요.




소단원의 마무리는 '거져먹는 시험 문제' 로 기출문제에서 엄선한
중학교 내신 문제로 마무리해볼 수 있어요.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풀어보면서 자신감을 키워볼 수 있겠네요!





중학 수학을 빠르게 완성해보는 바빠 중학수학 시리즈는
기초 완성용, 특강용, 총정리용으로 라인업이 되어 있는데요,
그 중 바빠 중학도형은 가장 먼저 풀어야 할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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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의 모든 것 십대를 위한 별별 교양
이고은 지음, 방상호 그림 / 블랙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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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생명과학의 핵심'하면 '유전'을 빼놓고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그 유전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볼 수 있는 시간!!
블랙홀의 십대를 위한 별별교양서, '유전의 모든 것' 은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 입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관심분야에 대한 꿈도 키워나가고,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 가 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같음과 다름, 불멸의 키워드로 바라본 유전의 세계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유전자' 입니다.
'유전자'가 직접 전해주는  신비로운 '유전의 세계'... '유전의 모든 것'!
1부에서는 유전자의 존재를 전혀 모르던 고대부터 유전자의 실체를 알게 되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전을 둘러싼 지적 모험을 떠나보는 '같음의 유전학' 속으로~
2부에서는 같은 부모가 유전자를 물려주는데도 왜 태어나는 아이들은 각기 다른지..
그 비밀을 풀어주는 '다름의 유전학' 입니다.
그리고 3부에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유전자의 집념'!
즉, 유전자의 입장에서 밝혀 본 생물의 존재 가치와 생존 방식에 대해 알아보는 
'불멸의 유전학'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목차부터 관심과 흥미를 돋는 키워드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중3-2 과학에서도 다뤄지고 있는 '유전'이라 중3 친구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

지금은 '유전자' 라는 단어가 너무도 익숙하고,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생명과학 기술을 발전 시키는 데에 집중되어 있지만,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도대체 그 생명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겨나는지?
지금의 생명과학 기술은 어떻게 발전해온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꽤 의미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자연발생설은 지금은 '과학'에 있어서 너무나 황당한 얘기지만,
400여 전만 하여도 많은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 사이에선 오래 지지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끊임없이 '의문'을 갖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하고...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지금의 생명과학 기술이 있을 수 있게 된 거 아닐까요?
어떤 현상에 대해 갖는 인간만이 가진 궁금증과 또 그것을 파헤쳐보려는 본능...
그러한 노력 덕분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토록 많은 
지식이 축적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책을 읽다가 흥미로웠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이 쓴 '향연' 이라는 글에 이런 재밌는 글이 담겨 있었다고 해요.
등장 인물 중 한 명인 아리스토파네스가 신화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는 부분인데,
그는 오래전 인간들에겐 남성, 여성, 남녀추니라는 세 가지 성별이 있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등을 서로 맞대고 붙어 있는 모습으로 존재했다가 제우스에 의해 반씩 쪼개진 거라고..
그래서 반으로 쪼개진 인간들이 자신의 반쪽을 찾으려는 본성으로
사랑을 추구하게 된거라 믿게 되었다고...
너무 신비롭기도 하고 다른 시각에서 보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같네요.




또,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았던 .. 유전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멘델' 에 관한 스토리도.. 너무 감동스러웠습니다.

"나는 나 자신의 실험에 만족하며, 이 실험은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 어떤 확신이 없었더라면 이런 기록을 남길 수 있었을까요?
얼마나 대단한 열정인지 차마 가늠조차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멘델의 논문이 발견되지 않았더라면, 
유전법칙의 발견에 대한 영광은 다른 과학자들에게로 돌아갔을 테죠.




주인공 '유전자'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흥미로운 생명과학의 대서사!
'유전의 모든 것'
알면 알 수록 점점 더 복잡해지긴 하지만, 

그 만큼 흥미는 더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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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고전 -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이야기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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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고전'의 중요성은 사실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만, 
'어렵다, 시간 없다' 재미없다?!'... 와 같은 핑계로 '고전' 이 가진 그 가치가 
미래 세대들에겐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문자보다는 영상과 이미지에 익숙하기만하여 날이 갈 수록
문해력과 사고력도 많이 부족해지는 현실인데요,
AI 가 주도할 미래 세대에게 더 더욱 요구되는 능력은 바로 수 많은 정보 속에서
그것을 제대로 해독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시대를 막론하고 우리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지혜를 기를 수 있는 
그런 힘을 주는 '고전'을 통해서 그 힘을 길러야 함은 당연지사입니다.

'중등 필독 고전' 은 중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요즘 친구들이 읽어나가기에 흥미로운 구성으로 이뤄져 있어 기대가 되더라구요!
허균의 '홍길동전'부터 '헤밍웨이' 까지 동서고금을 뛰어넘는 
웰메이드 고전이 32권이나 담겨 있습니다.


각 장의 시작은 흥미를 끄는 4컷 만화 형식으로 시작되어 '고전'하면 떠오르는
어떤 무게감이나 어려움에 대한 장벽을 조금은 허물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각 고전은 먼저 전체적인 줄거리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고전이 있다면, 읽어보면서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볼 수 있을테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고전이라면 줄거리 파악을 해보면서 내용을 짐작해보고
이 계기를 통해 직접 그 고전 하나를 다시 챙겨보는 것은 더 의미가 있을 겁니다.



줄거리 파악이 되고 나면, Q&A를 통해 좀 더 밀도있는 독서 체험으로
고전에 새롭게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가족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홍길동의 모습은 작품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홍길동의 율도국 건설이 상징하는 바는 무엇인가?'

...

이와 같은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면서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습니다.
내 생각과 함께 이 책에 쓰여진 내용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거 같아요.


'중등 필독 고전' 을 보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
본 고전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접목시켜 생각해보는 부분이었어요.
홍길동전을 읽고 나서 존 로크의 자연권 사상과 연결해 또 다른 주체적 탐구와
자기 주도적 사고 체계를 형성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와닿습니다.

또, '더 읽어보면 좋을 작품' 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는 부분도 탁월합니다.
동서양의 작품을 서로 연계하여 읽어봄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도 더욱 신장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한 걸음 더, 탐구 주제' 에서는  '사회, 과학, 수학, 철학' 등 교과 연계를 통해
학습의 질을 향상시켜 볼 수 있도록 많은 물음을 제시하고 있어
이 부분을 생각해보거나 함께 책을 읽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갈 수 있는 '중등 필독 고전'!!

'고전' 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친구에겐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또 '고전'을 좋아하는 친구에겐 보다 의미있는 읽기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런 등대같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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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과학생활 -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서은혜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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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치맘까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개정판 과학교과서가 쉬워지는 은혜로운 과학생활 중2편'은 
새롭게 바뀐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담아
'지권의 변화, 빛과 파동, 별과 우주' 단원이 신설되어 있습니다.



현직 중등 과학교사이자 유튜브 명강의 은혜쌤의
세상 친절한 과학개념서!! 
'은혜로운 과학생활'은 책의 활용법을 잘 알고 보면 더 가치가 있기에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해보려 해요.


먼저, 각 단원은 QR 코드를 스캔해서 은혜쌤의 강의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채널 소개에도 간략히 나와 있듯, 은혜쌤은 중등과학과 통합과학, 화학을 가르치시고 있어
중등과학 외 다른 유익한 영상도 채널을 통해 더 확인할 수 있으니 구독 필수!



각 장마다 연계 교과 정보가 제시되어 있어 과학 교과서 공부를 할 때함께 곁에 두고 보면서 핵심을 보다 쉽고, 재밌게 이해해 볼 수 있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은혜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본문과 관련된 과학지식이 더 필요할 때는 이렇게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한 번 더 친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학생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내용은 Q&A 에 담아 보여주고 있어요.




현직 교사이시기에 현장에서 해당 단원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어떤 부분을 많이 헷갈려하는지, 어려워하는지 등을 누구보다도 잘 아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을 통해 '아! 이런 부분은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 혹은
'아! 이 부분은 주의해서 봐야겠구나!' 등...
좀 더 유념해서 체크해볼 개념이 무엇인지 챙겨가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각 장의 말미는 초성 퀴즈와 괄호 속 정답을 체크해보면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도 포인트네요!



'과학' 이라 하면 '물리, 화학, 생명, 지구과학' ... 
뭔가 어려운 용어가 많고, 그림도 복잡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막막한 친구들에겐 과학의 흥미와 재미를 깨닫게 해줄 매력이 있고,
또, 과학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이라해도 '은혜로운 과학생활'을 통해

더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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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독 중등 국어 어휘 2 수능편 - 수능 국어 독해의 자신감을 깨우는 단계별 훈련서 깨독 중등 국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이은영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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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래엔 서포터즈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활용 후 쓴 글입니다.


수능 국어 독해의 자신감을 깨우는 단계별 훈련서_깨독 중등국어 어휘2 수능편!!
문학과 비문학 영역의 중등 필수 어휘를
매일 6쪽 분량씩 집중 학습 하면서 어휘의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어요.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함에 앞서 학습전 모바일 진단평가를 통해 어휘 실력을 진단해 보았습니다.진단 평가를 통해 수능 예상 등급도 체크해 볼 수 있구요,
의미 파악, 의미 관계, 문장 만들기와 바꿔 쓰기 등 유형별 분석까지 세세하게 분석해주니
어느 부분이 취약한 지 가늠해 볼 수 있답니다.
진단 평가는 1회에 그치지 않고, 학습 중간과 학습 완료 후까지 총 3회 평가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학습을 하면서 스스로 실력 점검과 수능 예상등급도 챙겨볼 수 있어 유용한 서비스랍니다.

 



매일 다양한 주제의 어휘를 생생하게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봅니다.

먼저, 일일 퀘스트에서 배울 어휘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거 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나면 각 주제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들을 하나 씩 익혀가는데요,
깨독 중등국어 어휘는 각 어휘의 쓰임을 익힐 수 있도록 
쉽고 풍부한 예문이 제시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수능 감각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교육청 및 평가원 기출 예문도 제시되어 있으며
해당 어휘의 유의어나 반의어, 참고까지 일석삼조.. 아니 일석다조가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익힌 어휘는 십자말풀이 혹은 어휘퍼즐을 풀면서 
재밌게 일차적인 점검을 해보고, 빈 칸 채우기와 객관식, 선긋기, 고르기와 초성 힌트를 보고 쓰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어휘를 확인해 볼 수 있어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학습이란 것도 매력입니다.



6일차에는 한 주차 종합 문제를 통해 배운 어휘를 복습하면서 어휘 실력을 다져봅니다.



특히, '어휘로 수능 연습하기' 에서는 기출 지문이나 작품을 응용한 수능형 어휘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수능 실전 감각을 키워나가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그리고 해설지에서 지문에 대한 어휘 체크와 지문 이해하기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이 부분을 꼭 스스로 체크해보고 갈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어휘 공부는 영어도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꾸준함과 반복이 전부가 아닌가 싶어요.
어려운 한자말이 섞인 우리말이라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도록 해야하고
배운 어휘가 실제로 어떤 경우에 쓰이는 지 예문을 통해 익히면서
실제 생활에 녹여보는 연습도 필요한 듯 합니다.
그런 부분을 미래엔, 깨독 중등 국어 어휘에서 잘 다뤄주고 있어서
매일 6쪽씩 성실하게 잘 활용해 나가고 또 반복해서 익히면 어휘력을 깨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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