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구름 관찰법, 연 만들어 날리는 법, 새소리 구별법, 달 위상 구별법...
고양이가 하는 말 이해하는 법?? 등...
세상 모든 것 어느 하나 당연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호기심' 을 자극하는 것일런지도 모르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것들~
알면 알수록 더 신기하고 더 궁금한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이 책!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속에서 그 지혜를 하나 씩 배워가 봅니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셨던 이정모님께서도 추천하신 책이라 더 궁금했어요.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아는 것' 보다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모습은 시간과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왜 그렇게 변하는지
'달의 위상을 구별하는 법' 에서 함께 탐구해 볼 수 있습니다.
A4 사이즈 판형에 한 페이지 가득 실사 이미지를 담고 있어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호기심이 더욱 자극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문가의 핵심 팁과 흥미로운 사실까지 ...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보며 상상해보고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세계 기억력 챔피언으로 부터 무엇이든 기억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물수제비 뜨는 법, 완벽한 사진 찍는 법 등...
과학과 수학, 자연과 기술, 요리와 생활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무려 100가지 탐구기술을 담고 있는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을 읽으면서
호기심은 더 자극되고 하나하나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마저 생겨나네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직접 해보지 않아도
손가락 터치 하나로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거나
또 금새 흥미를 잃기 마련인데요,
이 책을 통해 직접 해보는 것이 얼마나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