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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의 추석 이야기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2
이억배 지음 / 길벗어린이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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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표현보다 말그대로 본다는 표현,그리고 그림책이란 말이 참 어울린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시골 할아버지댁이란 말이 우리 세대에겐 아직도 고향이란 느낌,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요즈음의 애들에겐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지네요.아들이랑 이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더 풍성하고 여유로워지고 자식들 생각에 오늘도 시골에서 우리들을 보고파하실 어른들이 생각납니다.명절의 번잡함이 귀찮게 느껴질때도 있었지만 이 책을 보니 다가올 명절이 기다려 집니다.우리의 아이들은 어렸을때 읽은 책이 고향의 역할을 할꺼라고 하던데 우리 희찬이의 마음의 고향중에 이 책이 꼭 기억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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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 넥서스 30분 1
밥 앤더슨 지음, 이미영 옮김, 진 앤더슨 그림 / 넥서스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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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말로는 많이 들어보았고 오랫만에 해보면 온몸이 당기고 아프고... 스트레칭의 기본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고 장소와 여건에 따라 골라서 시도해 볼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기본적인 동작과 그 응용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쉽게 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한가지 아쉽다면 그림이 너무 작다는 정도. 운동이란게 그렇듯이 꾸준히 오래해야 하지만 바쁜 세상살이에 작은 투자로 열심히 따라해보다 잊어버리거나 귀찮게 느껴질때 시-익 웃으면서 또 시도하면 아깝다는 생각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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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튀기지 마세요 - 마주이야기 시 1
박문희 / 고슴도치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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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이야기라는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본후 7살 아들과 한참이나 웃음보를 터트렸습니다. 그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이라니! 순수를 잃어가는 어른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괜시리 유쾌하고 생각할수록 재미난 책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책읽기를 싫어하는 유치원 또래들에게 보여주면 공감하기도 쉽고 친구들이 그린 그림을 보면서도 즐거워 할겁니다.그리고 책처럼 가정에서도 '마주이야기'를 실천해보면 더욱 좋을것 같구요.마주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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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안나 러셀만 지음 / 현암사 / 199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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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여섯살에 치과에 가서 처음 본 책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주면서 두려움도 없애고 치아에 나쁜 음식에 대해서 얘기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가끔씩 이빨 닦기 귀찮아 할때 '달달이와 곰곰이' 한번 읽어볼래 하면 효과가 아주 좋아요. '우리 아이,책날개를 달아주자' 에도 추천된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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