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안나 러셀만 지음 / 현암사 / 199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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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여섯살에 치과에 가서 처음 본 책이었는데 이 책을 읽어주면서 두려움도 없애고 치아에 나쁜 음식에 대해서 얘기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가끔씩 이빨 닦기 귀찮아 할때 '달달이와 곰곰이' 한번 읽어볼래 하면 효과가 아주 좋아요. '우리 아이,책날개를 달아주자' 에도 추천된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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