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비밀 - 시간을 이어가는 자 반올림 35
오시은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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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에 신화적 상상력이 가미된다면? ‘고리의 비밀‘이라는 제목에는 많은 것이 담겨져 있다. 생성과 사멸을 반복하는 ‘순환의 고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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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가 곤란하다
임태운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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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독특한 설정과 분위기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춘대, 골곽찬, 신길후 등 마법사들에 대한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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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이너스
손아람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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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운동권 중심적인 사고방식이 느껴지지만, 그 점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하나의 ‘삶‘을 담아냈다고 말 할 수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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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의 항아리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1
오카지마 후타리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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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의 항아리‘라는 소재를 가지고 80년 대에 이런 설정의 소설이 나왔다는 것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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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이들 환상책방 1
최정금 지음, 고상미 그림 / 해와나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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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정말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이다.

어린 청소년을 위해 쓰인 소설이었지만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일러스트도 책 내용과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글과 일러스트가 잘 어울리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대표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신간은 좀 나음), 마지막 아이들은 글과 그림을 떼어놓는 것을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굉장히 서로 잘 어울렸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첫 째, 외삼촌 '검은 조약돌'이 흑화(?)하게 된 계기와 '블랙골드'(근데 이 이름 너무 유치한 것 같다...)로 개명하게 된 이유, 오렌지 색 군복을 입은 사람들의 정체 등이 설명되질 않았고.


둘 째, 말하는 개 얀은 어째서 말할 수 있고 눈은 여섯 개인지, 다른 말하는 개들은 존재하는 지 등등이 좀 더 설명이 되었으면 좋앗을 것 같고, 


셋 째, 마루한을 제치고 가온의 실질적 최강자(?)인듯한 초록 나비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마지막 넷 째, 파라나를 줄 곧 풀치랑 이어질 것 처럼 해놓았으면서 왜 막판에 바람칼하고 연애 플래그를 꽂았는 지 아쉬웠다. 역시 외모지상주의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ㅠㅜ


이 점들을 제외한다면, 나는 마지막 아이들』을 완벽한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아이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내가 느낀마지막 아이들』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도 함께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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