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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그리스도교를 말하다
로버트 엘스버그 지음, 조세종 옮김 / 생활성서사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내가 좋아하는 분 중의 한분.

책이 처음 나올때 사두었는데 오늘에야 다 읽었다.

수없이 포스트 잇이 붙여진 책.

종교인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

세상에 종교는 많지만 결국에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다.

진리는 하나이다.

산스크리트어 - 신은 인간을  돕지 않으시다가 완전히 비참해질때에 만 도우신다. - 9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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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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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새해들어 첫번째로 읽은 책.

지난해 갔었던 이집트와 요르단이 특히 생각났다.

우물안 개구리 같았던 나는 색다른 세상을 맛보았다.

올 한해 나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넓은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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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기도
레이첼 나오미 리멘 지음, 류해욱 옮김 / 문예출판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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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 힘들었던 2006년 친구 수녀가 건내준 한권의 책.

책상위에 한 참이나 놓여있다가

어느날 눈에 들어와 밤 새워 읽엇던 책.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책.

고마워,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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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이야기
장일순 지음, 이아무개 (이현주) 대담.정리 / 삼인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지금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살것을...

......

海不讓水

바다 처럼 살고 싶다고 한 나.

과연

용서하고 용서를 청하며 한해를 마무리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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