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새해들어 첫번째로 읽은 책.
지난해 갔었던 이집트와 요르단이 특히 생각났다.
우물안 개구리 같았던 나는 색다른 세상을 맛보았다.
올 한해 나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넓은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