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어 가는 지금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간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살것을...
......
海不讓水
바다 처럼 살고 싶다고 한 나.
과연
용서하고 용서를 청하며 한해를 마무리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