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문지나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운 여름 초록이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은박껌종이로 접은 종이학부터 하늘의 해, 나무사이로 비춰드는 햇빛의 반짝거림. 쨍한 날 뿌리는 물의 반짝임, 소나기가 만들어주었던 웅덩이에 비친 하늘까지~

덥고 짜증나는 여름이 아니라
시원하고 상쾌한 여름을 만났습니다

우리의 여름도 반짝이기를!
#반짝반짝
#문학동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