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소란
고정순 지음 / 여섯번째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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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그냥 옛날이야기야
지금은 일어나지 않아
라고 말해야 할 일들이지 않을까?
그렇게 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작가님의 말처럼
조금만 불편해져요
우리 같이 기억하고 말하고 행동해요
나에게도 잊지 못하는 이름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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