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포드의 원칙 - 100년의 격변을 이겨낸 일과 삶의 태도 ㅣ 위대한 유산 2
헨리 포드 지음, 정지영 옮김 / 와이즈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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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의 원칙
헨리 포드


헨리 포드는 자신의 일생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알려 주어 그 울림이 컸다. 부의 흐름과 일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인생의 철학을 들려준다.

차례를 알리기 전 한눈에 들어온 페이지는 ‘헨리 포드의 원칙’이다.
1. 미래를 두려워하거나 과거를 숭배하지 않는다.
2. 경쟁에 집착하지 않는다.
3. 이익보다 서비스를 먼저 생각한다.
4. 싸게 사서 비싸게 팔지 않는다.
서문 – 나는 불멸의 가치를 따르는 사업가가 되기로 했다.

헨리 포드를 제외하고 이 세상에 불멸의 가치를 따르는 사업가는 과연 얼마나 될까? 누구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먼저 설계하고 나아가는 사람 또한 얼마나 될까? 자신만의 강력한 원칙을 세우고 신념으로 꿈을 이루어 낸 헨리 포드가 진정한 사업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맺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로 멋진 미래를 열었다. 열두 살이 되던 해, 가족과 함께 마차를 타고 읍내로 가다가 니콜스 앤드 셰퍼드 컴퍼니의 증기 엔진 자동차를 직접 목격한 처음으로 본 운송 수단이었다. 그날 도로에서 마주친 증기 엔진은 자동차의 세계로 이끌어 강한 호기심이 생겼고 수년이 흐른 후 작동하는 엔진 모형을 직접 만들어내기도 했다. 성공을 꿈꾸는 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며, 멈추지 않아야 한다. 고 말한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제대로 해내는 것 그게 바로 품질이다.” 제대로 해내는 것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것, 또한 사업을 개인의 것으로 보지 않고 그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임을 기억해야 한다는 신념이다. 보통 사업가는 자신이 모든 것의 이익을 보려고 하고 함께 한 직원들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 경향이 많다. 아르바이트는 더 심각한 수준이다. 그러나 그는 임금은 언제나 가장 많은 수준을 유지해야 하며 고용주와 근로자는 동업자이자 평등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볼 때 성공은 현실이 된다. 라고 말한다. 지금 이 사회에 꼭 적용되어야 할 사항이다. 특히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은 이익만 따지는 고용주를 만나 힘든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헨리 포드의 삶의 철학은 인간을 압도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없다면 가치가 없다며 평등이란 모든 사람이 자기 능력만큼 올라갈 공정한 기회를 얻는 것이라고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멈추지 말고 나아가며 자신의 부를 누리는 것보다 함께 하는 그들에게 평등하고 공정의 기회를 제공하며 진정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고귀한 정신이 우리 사회를 더욱 발전시키며 모든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신념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존경스럽다.
사업에도 그렇지만 우리의 인간관계 속에서도 헨리 포드의 원칙은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진정한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까지 알려주며 그는 인간을 꿈꾸게 하고 성장하게 하며 끝까지 믿어준다.
진정한 그의 삶의 철학을 알아가고 싶은 이에게 추천합니다.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헨리포드의원칙 #와이즈맵
#헨리포드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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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배우는 과학문해력 3학년
최광식 외 지음, 보라 그림 / 니케주니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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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배우는 과학 문해력 3학년
최광식

과학 교과서 단원에 맞춰 논리적으로 과학 지식을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적 사고를 글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는 도서이다.

시소로 배우는 ‘지레의 원리’는 나보다 무거운 친구를 드는 법으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아이들의 이야기로 들어가 시소의 비밀까지 단번에 알아낼 수 있다. 또한 빗면의 각도와 무게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미끄럼틀처럼 길게 기울어진 경사로를 만들어 돌을 위로 끌어 올리는 방법을 생각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건축물 이집트의 거대한 피라미드까지 설명해 주며 생각과 사고를 확장시켜 주었다. 확장된 사고로 신문 기사글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 낙타처럼 힘든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 흙 없이 살아가는 ‘착생식물’, 사냥하는 식물 ‘식충 식물’, 특히 몸속에서 알이 부화한 뒤 태어나는 ‘난태생 동물’ 등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히 공기와 기체 실험 1, 실험2는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이라 아이와 직접 해보며 원리를 알아보았다. 컵 안의 휴지가 왜 젖지 않는지를 통해 공기가 공간을 차지한다는 과학적 원리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차례에 나와 있는 1번부터 16번까지 따라가 보며 알아가고 직접 찾아보고 실험까지 해보는 활동들이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할 수 있다. 과학의 질문을 만들어 내게 했다.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이 궁금해진 아이의 질문을 따라 가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과학이 더욱더 재미있어진다. 동물도감, 식물도감, 곤충도감까지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픈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쓰기로배우는과학문해력
#최광식
#니케주니어
@nikebooks_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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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 필사의 힘
강민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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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강민정

감사는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단단한 선택이다. 감사는 감정이 아니다. 내 삶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어디로 향할지를 다시 정하는 선택이다.
-프롤로그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막상 무엇을, 어떻게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지 막연했다.
감사 포인트 7단계로 나눠진다.
1. 자연- 풍요로운 선물 느끼기
2. 타인- 덕분에 감사하기
3. 사물- 일상의 당연한 고마움 발견하기
4. 사회 – 나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손, 사회 발견하기
5. 감정 – 감정을 인정하기
6. 나 – 나와 화해하고 나를 사랑하기
7. 꿈 – 꿈을 선택하며 이미 살아온 삶을 신뢰하기

저자는 각 장에 감사할 대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독자가 자기 경험을 떠올리며 감사 3줄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해두어 자연스럽게 감사할 줄 아는 이가 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하는 하루를 따라가 보았다.
1. 자연 – 햇빛에게 감사하는 하루 ( 봄바람, 봄 햇살은 도시락 소풍 가기 딱 좋은 날)
2. 타인 – 부모님께 감사하는 하루 (아플 땐 엄마 밥상이 생각난다.)
3. 사물 – 펜에게 감사하는 하루 (요즘 나의 일상은 필사다. 나를 아끼는 시간이 펜으로 적어 기억될 수 있다.)
4. 사회 –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는 하루 (우리 동네 도서관은 내가 매일 갈 수 있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다.)
5. 감정 –용기에 감사하는 하루 ( 매일 나와의 약속을 지키며 루틴을 해나가는 나의 용기)
6. 나 – 나에게 감사하는 하루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낸 나에게 가장 먼저 고맙다고 말한다.)
7. 꿈 –꿈을 살고 있음에 감사하는 하루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매일 나에게 좋은 책과 맛있는 커피를 대접한다.)

소리 내어 말해보기 p235
“지금도 충분한 존재로 이미 그 꿈을 살아내고 있는 나에게 감사하다.”라고 소리 내어 말해보길 바란다.

이 책은 하루하루의 일상에 감사하는 일들을 떠올리며 읽고 필사하고 또 내 생각을 정리하는 페이지로 채워져 있다. 페이지를 따라가다 보면
살아낼 용기, 살아갈 태도, 모든 것에 감사하는 하루로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이다,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이 일어난 책 ‘감사’에 감사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를바꾸는작은기적감사
#강민정
#나비의활주로
@hungrybook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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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
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강유리 옮김 / 윌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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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베른트 하인리히


애정을 가지고 파고들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

이 책은 식물, 곤충, 조류, 포유류, 삶을 위한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p13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 개개인의 삶도 자연과 연관되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 있다.

미국 밤나무가 음지를 잘 견디지 못하는 성질 덕분에 오히려 키 큰 잣나무 사이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고 상단부를 중심으로 곧고 좁게 성장한 덕에 빛을 향한 경주에서 승자가 된 사례를 이야기한다.
밤나무도 인간과 같았다. 나의 단점이 있으면 오히려 그 속에서 더 빛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계속 나아가는 것이었다.

풀잠자리에겐 어떤 아무라 같은 게 있다. 겨울철 숲에 가면 죽은 나무껍질 아래에 동면하는 성체들이 곧잘 눈에 띄는데 오두막에선 선물이라 할 만큼 귀한 존재다. 인간도 아무라가 느껴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모두가 선물이라 할 만큼 귀한 존재다.

큰 까마귀는 이타주의자가 아니다. 뭔가 얻는 게 있으니 식량의 위치를 공유하는 것이다. 인간 사회에서도 그렇다. 그러나 남을 배려하고 먼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삶을 추구하고 싶다.

아름다운 것이 살아남는다. 주의를 끄는 미적 장식물 기능을 하는 꽃은 잎에서 진화했다. 아름다운 꽃은 미적 기능과 실용적 기능이 합쳐진다.
인간의 아름다움은 과연 무엇일까? 애정을 가지고 파고들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처럼 숲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들은 인간관계와 특별한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연을 들여다보는 것, 동. 식물을 들여다보는 것, 사람들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 세상의 아름다움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숲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게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을 꺼내 볼 수 있는 이에게 추천합니다.

@woojoos_story
@willbook_pub

“woojoos_story모집 윌북 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모든이야기는숲에서시작되었다.
#베른트하인리히
#윌북
#우주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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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 -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ㅣ 소원어린이책 32
김온서 지음, 임나운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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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

김온서

너희는 태어난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고 멋져!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한동안 생각나서 마음이 아팠다. 만날 수만 있다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다. 3편의 이야기가 나온다.
1. 로딩 중 : 돈 때문에 매일 싸우시는 부모님. 게임 속 세상에 행복한 집을 꾸며 놓은 진우였다. 어쩌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부모님은 참 행복해 보였다. 진우 먼저 바라봐 주세요!
2. 뒷모습의 아이 : 정후가 앞모습을 잃어버렸다. 뒷모습만 볼 수 있다. 어떤 이유일까? 정후 먼저 바라봐 주세요 ! 정후가 하고 싶은 꿈을 응원해주세요!
3. 나를 녹여 줘 : 지나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먼저 바라봐 주세요! 지나야 사랑받을 존재야.

어른의 태도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행복해야 할 아이들이 힘들어 숨조차 쉬는 것도 힘들어하며 겨우 버티고 살아가는데 왜 먼저 바라봐 주지 않나요?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갈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고 응원해 본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힘든지 먼저 바라봐 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겠다.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에게 추천합니다.

<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로딩중
#소원나무
#김온서
#단단한맘과레이첼

@gbb_mom
@lovely_rachel_v
@sowon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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