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배우는 과학 문해력 3학년 최광식 과학 교과서 단원에 맞춰 논리적으로 과학 지식을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적 사고를 글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는 도서이다. 시소로 배우는 ‘지레의 원리’는 나보다 무거운 친구를 드는 법으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아이들의 이야기로 들어가 시소의 비밀까지 단번에 알아낼 수 있다. 또한 빗면의 각도와 무게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미끄럼틀처럼 길게 기울어진 경사로를 만들어 돌을 위로 끌어 올리는 방법을 생각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건축물 이집트의 거대한 피라미드까지 설명해 주며 생각과 사고를 확장시켜 주었다. 확장된 사고로 신문 기사글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 낙타처럼 힘든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 흙 없이 살아가는 ‘착생식물’, 사냥하는 식물 ‘식충 식물’, 특히 몸속에서 알이 부화한 뒤 태어나는 ‘난태생 동물’ 등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히 공기와 기체 실험 1, 실험2는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이라 아이와 직접 해보며 원리를 알아보았다. 컵 안의 휴지가 왜 젖지 않는지를 통해 공기가 공간을 차지한다는 과학적 원리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차례에 나와 있는 1번부터 16번까지 따라가 보며 알아가고 직접 찾아보고 실험까지 해보는 활동들이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할 수 있다. 과학의 질문을 만들어 내게 했다.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이 궁금해진 아이의 질문을 따라 가면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과학이 더욱더 재미있어진다. 동물도감, 식물도감, 곤충도감까지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픈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글쓰기로배우는과학문해력#최광식#니케주니어@nikebooks_jun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