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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길은 있다 - 삶의 목적과 방향을 발견하는 법
오프라 윈프리 지음, 안현모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6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셀럽이라는 말을 가장 잘 알리고 이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셀럽이라고 할수 있는 단 한명을 뽑으라면 난 오프라 윈프리라고 이야기하겠다.
그만큼 오프라 윈프리의 영향력은 대단하고 그녀 자체의 인생이 어둡고 암울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입지전적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 왔기에 이 책의 제목만큼 딱 어룰리는 말은 없을것이다.
미시시피에서 사생아로 태어난 그녀는 9살때 성폭행을 경험하고 이미 14세때 아이를 출산하기도 하고 그 아이가 죽는것을 지켜보는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었지만 책의 안에 어릴때부터 돈을 벌어여 하는 그녀는 약국에서 선반정리부터 하는 일이 돈이 좀 되더라도 오히려 돈이 좀 적지만 사람들과 접촉하여 그들의 말을 듣고 호응하는 일을 어릴때부터 좋아했다고 한다.
라디오 방송에서 양커도 하던 그녀가 공동MC 로 좌천성으로 일을 맡지만 그일을 계기로 그녀는 자신이 방송에서 자신의 말을 이야기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이를 자신의 천직으로 알아 그녀만의 길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현재는 자신의 네트워크방송을 아예 만들어 특화된 오프라윈프리만의 길을 걸어가는데 이 책안에는 그녀가 만났던 명사들이나 인물들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있다. 각각의 주제에 맞게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관념이나 생각들을 엿볼수 있는 멋진 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