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흔 전에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는 5가지 방법 - 밀레니얼을 서울 건물주로 만들어줄 새로운 투자 공부
효연.하선 지음 / 예문 / 2020년 6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의 표지에 있는 빌라 한채값으로 건물주가 되고 있는 멜리니얼 부동산부자들이란 도발적인 소제목에 일단 흥미가 돋구는 기분을 가지며 세상에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새로운 정보를 얻을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과 제목만 번지르르한 내용은 기존의 재테크 관련이나 여러 정보들을 짜집기 한 그런책이면 어떡하지 하는 우려감이 동시에 들었지만 퇴근후의 피로감보다 내가 여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한 지점을 열어봐서 기분좋은 피로감을 느낄수 있었다.
다 읽은후에 다시금 책장을 열어 중요점을 다시금 파악하는 복습까지.
이 책에서는 부동산투자의 제일 큰 걸림돌일수 있는 투자의 관점을 돌아보는 점을 먼저 제시해주고 있다.
주택대출이 줄어들고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있는 요즘 규제가 덜하고 오히려 개발을 진행하고 도움을 주는 노후가 많이 진행된 서울내 도심지구중에서 낡았지만 토지의 가치와 미래 이 지역개발을 통해 어떤 성장을 가질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투자의 지도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점은 투자를 생각하는 방식이 자신이 가진 자산이나 경매말고도 정부나 지자체가 밀어주는 개발우선 지역들과 투자해야 할 관념들을 정립하고 바라봐야 할것이라고 본다. 이점은 리모델링으로 바라볼것이냐 오래된 구축을 밀고 신축으로 볼것이냐 구분을 하면서 자신이 가진 자산을 최소로 투자하며 최대한의 효과를 볼수 있는 임대및 투자등도 볼수 있는 관리, 운영, 출구전략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실행해야 함을 알수 있는 점이었다.
남들이 보지 않은 점을 생각해보고 오래된 구축은 토지가치임을 명심하고 이점도 잘 생각해 투자의 방법으로 검토하고 계획을 세워보는 발상의 전환이 있어여 할것 같다. 예시로 드는 분들의 사례들을 보면 역시 생각보다 자신의 판단과 결단력으로 일단 해보자는 분들이 선점하는 것이 놀라울뿐이다.
음 한번 더 정독하며 내가 알수 있는 정보들을 다시금 정라하게끔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