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해외 ETF 백과사전 - 이 책 한 권이면 끝, '글로벌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김태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최근들어 가장 매력적인 분야가 이 ETF 분야일것이다. 개별적인 종목을 자신의 직감이나 투자성향대로 개별종목을 사는 사람들이 많은 추세이고 최근 동학주식운동처럼 개개인들이 코로나등 일련의 사태로 주가가 떨어진 우량회사주식들을 사들인 일들도 있는데 이런 개별주식들을 사는것과는 달리 ETF는 말 그대로 주식을 쉽게 거래할수 있게 만든 인덱스펀드에서 진화한 산물이다. 거대가능한 펀드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여러 금융상품들의 기대수익률과 손실가능성을 은행과 주식사이에서 머물고 있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으로 주식의 종류를 10~20개로 관련 주식들을 묶어 버리는 지수의 평균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폭표로 하는 상품으로서 적극적으로 자기자신이 자산운용을 목표로 하면서도 시장타이밍에 따른 매매를 자유롭게 하고 스스로 이런 펀드를 구성하고 선택하는 점이 매력적인 상품군들이다.

이미 국내에도 이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위험을 피하고 소규모 주식보다는 높은 수익율을 기대하며 구입들을 하는데 이 책은 우리와 다른 해외 ETF 주식은 어떤 종목들이 있고 그 분류아 활용방법. 그리고 실전투자를 위해 투자의 기본과 실행에는 어떻게 할수 있는가에 대해 그 가이드를 충실하게 이야기해준다.

가장 관심있게 본 장은 140페이지에서 249페이지에 이르는 해외 ETF 종목들에 대한 실전 투자기법으로 고배당ETF 에서 미국의 주식시장에서 대표적으로 일컬어지는 S&P 500지수나 다우존스지수 ETF 나스닥지수 ETF 등 미국의 대표 ETF 종목들을 소개해 주는 부분과 글로벌과 유럽의 ETF 종목들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페이지들이었다.

각 섹터별로 소비재군, 자유소비재군, 은행및 보험군, 헬스케어및 바이오군등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최근의 ETF 종목군들까지 관심있게 읽을수 있었다.

다만 이 책은 너무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있어 한번 읽어본것으로는 그 많은 정보들을 다 알기가 힘들어 이 책은 두고두고 관심부분이 있으면 읽어볼수 있는 보뮬의 장이라 말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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