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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게임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4
레오폴도 가우트 지음, 박우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0년 5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세 이하 세계최고수재들이 200명이나 모여 사흘 밤낮동안 주최즉에서 직접낸 제로아워라는 미션완수를 위해 경쟁을 벌이는데 우승자는 세계 에디든 자신의 최첨단 연구소를 세우고 이를 유지할 자금도 지원 받는 이 꿈의 경쟁을 주최한 키란 비스와스 온드스캔의 CEO 이자 거대기업이 부호에게 선택받은 아이들이 자신의 천재성을 입증할 이 두뇌싸움의 장뒤로 이 경쟁에 뛰어들기 위해 렉스 우에르타는 초대를 받기위햐 해킹으로 알고리즘을 조작해 자신도 초대받은 사람들중 하나로 조작을 한후 이들에 합류한다.
렉스가 이 게임에 합류하려한것은 바로 집을 나간 형 테오가 의문의 조직의 위협에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었고 이를 알수 없는 렉스는 자신이 짠 프로그램이며 추추적프로그램인 워크아바웃을 만들고 이 코딩이 너무 복잡하기에 이를 돌리기에는 양자컴퓨터가 졸실히 필요한 사정이었다.
넷상에서 이런 천재들이 자신들의 친구를 만난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으로서 렉스는 로지라는 가상의 모임에서 나이지리아의 툰데와 상하이의 페인티드 울프와 우정을 나누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나이지리아에서 천재로 살던 툰데 역시 키란의 초대로 지니어스게임에 합류하게 되는데 툰데의 천재성을 알아본 잔혹한 학살자인 데이비드 이야보장군은 툰데에게 식구들과 부족의 목숨을 담보로 강력한 GPS교란장치를 만들것을 요구하고,열여섯살인 고등학교 3학년인 페인티드 울프라는 닉네임을 쓴 커이는 악덕기업인 쇼유쉬프와 외교관인 왕루의 거래현장을 찍어 올리다가 자신의 정체를 이들에게 들키지만 도주를 한 상황이었다.
이 천재 셋이 지니어스게임에 합류를 하게 된것은 각자의 천재성을 뽐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서로의 필요도 있는 와중에 렉스는 이 지니어스게임뒤로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렉스가 만든 위크어바웃이 작동하고 툰데가 우승을 하기 위해 이들과 머리를 맞대며 장군을 기만할 장치를 만들기를 하는 와중에 세계를 뒤흔들 사이버테러가 발생을 하게 되는데.
범인으로 지목되게 되는 렉스의 상황에 친구들은 렉스를 돕고 테오를 찾기위함과 자신들의 안전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게 되는데 다음 이야기가 저절로 궁금해 지는 한편의 멋진 사이버 범죄 소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