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라, 아티스트처럼 (특별판) - 죽어 있던 생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
오스틴 클레온 지음, 노진희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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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스틴 클레온이 저술한 이 경쾌한 책은 크리에이트란 무엇인가? 아티스트란 무엇인가? 그리고 창조와 모방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단순명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속도감있게 풀어냐는데 이 속도와 주제를 자신만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법을 읽어내보면 그래 창조란 어려운것이 아니고 일상에서 자신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기도 하고 다른이의 작품을 비튼다든지. 혹은 따라해가다보면 자신만의 기법이나 글쓰기를 할수 있다는 견해를 내비치고 있는데 작가는 이 생각들을 10가지의 명제를 가지고 풀어내고 있다.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그냥 시작해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당신이 써라 당신이 읽고 싶은 책. 두손을 써라. 곁다리 작업이나 취미가 중요하다. 멋진 작업을 하고 사람들과 공유해라. 지리적 한계는 더 이상 없다. 호감형이 되라. 질릴만큼 꾸준히 하라. 크리에이티브는 빼기다.

이 주제들을 가지고 아이드어는 훔치는것이다. 란 큰 명제를 가지고 태초에 처음부터 창조된것은 없다라는 큰 주제아랴 만약 당신도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다면 큰 고민으로만 뻐져있지 말고 가장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그리고 지난가는 일상의 소재들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할수 있게 메모를 하는 수첩이나 도구들을 항상 소지하며 일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가 이야기하고 있다.

가장 동의하는 것은 바로 메모하는 습관. 규칙적인 자기관리를 하는것. 그리고 금전적으로 빚지지 말며 자신의 수중에서 생활을 하는것. 일지를 쓰고 계획을 세워 차곡차곡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것을 실천화하는 것이야 말로 창조.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한걸음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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