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의 최강 팀 전략 - 직원의 성장, 리더의 성과, 회사의 성공이 펼쳐지는 곳
구와바라 테루야 지음, 김슬기 옮김 / 유노북스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업이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그 기업의 이념과 가치를 알고 전력으로 질주하는 멋진 실적을 내는 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업의 오너나 혹은 팀 리더. 아니면 장차 팀의 리도가 될 직원이라면 이 최강의 팀을 만들기 위한 리더라면 어떤 특징과 장범을 가지고 있을까. 혹은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서라면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고 어떤 교육이나 기능을 받아 팀을 이끌수 있을까? 그런 리더라면 어떤 회사라도 탐을 낼 만한 A급 인재. 혹은 S 급 인재라 불리울수 있을것이고 이런 리더들이 많이 모인다면 회사는 자연시 일등 기업으로 달려갈수 있을거야 라는 일반적인 생각을 이 책에서는 어림없는 소리라고 말하고 있다.

일단 이 책에서 예를 드는 기업인 구글이나 애플등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이미 글로벌한 이 선두회사들의 예를 들면서 최강의 팀을 위해서는 리더의 이끌림만이 아닌 5가지 조건 혹은 비슷한 조건의 특징이 있다고 보고 있다.

팀안에서 조직원들이 느끼는 여러 요일들중 특징적인 다섯가지를 꼽아본다면

1. 심리적인 안정감.

2. 신뢰감

3. 조직구조의 명료성

4. 일의 의미

5. 일의 영향력.

이 큰 다섯가지의 대전제아래 팀플레이법칙들을 풀어주고 있다.

끊임없는 성과를 내는 팀의 조건으로

목표설정과 채용. 혁신. 학습및 개발,관리자와 사람분석. 팀과 팀및 일에 대한 편견등을 분석해서 탁월한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나 단순명료하게 정의내려서는 안될 팀의 역동성과 기술능력, 성격특성과 감성지능등을 올리기 위한 시도들이 끊임없이 으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이 책은 이 큰 대전제아래 신의 직장의 공통점들을 이야기하고 직원들이 실수해도 불리해지지 않는 심리적 안정감으로 직원들이 팀에 녹아드는 과정을 이야기해주고,리더의 조건및 자격. 그리고 팀에는 어떤 리더가 적절할것인가. 및 팀의 일에 대한 프로세스및 하고 있는 일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와 회사의 이익과 운명을 짜는 전략을 짜고 이에 맞춰 회사는 더 넓은곳을 목표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팀에 대해 이 책은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좋은 내용은 가득하지만 지루항 면만 극복해 나간다면 좋은 의미와 문구들을 책에서 찾아 머릿속에 저장할수 있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