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뉴딜 - 디지털경제 시대,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
노규성 지음 / 비앤컴즈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뉴딜. 일단 책에서 주는 제목의 신선함과 이 책이 지양하는 바를 제목에서부터 읽어볼수 있었다. 미국의 루즈벨트대통령이 자국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정치적인 대타협과 자국의 경제생산성을 높이고 실업률을 낮추는 커다란 국가적인 사업과 이에 파생되는 민간기업들의 성장까지 이루어낸 뉴딜정책처럼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과 경제구조에서 디지털 대전환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경제의 성장과 주도권, 생산성향상과 고용창출에 대한 작가의 견해들을 읽어볼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를 엿볼수 있는 좋은 책을 읽어볼수 있었다.

2018년 1인당 소득 3만불에서 4만불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 호주머니는 가벼울수밖에 없는 현실을 먼저 까놓고 시작한다. 일인당국민총소득의 구조는 기업의 소득, 세금과 4대보험등 정부가 버는돈. 그리고 국민이 벌어들인돈을 나누기때무네 기업의 총수부터 말단 노동자까지의 돈을 합쳐 나누기때문에 실질소득 통계의 허수가 있을수 있는 현실에서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회장인 언급한 이야기대로 이미 포화되어 있는 제조업기반의 성장보다 4차 산업혁명으로 들어서 있으며 게계는 이를 기반으로 발전할것이란 예측은 이세돌과 구글의 AI 알파고와의 대결. 현재 인터넷과 모바일등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경제와 점차 진일보되고 현실화되는 기술혁신은 인간의 일자리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준부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주고 있다.개인적으로 일례를 든다면 현재 전기차의 대명사인 테슬라의 예를 들어보면 4차산업의 대명사인 이 전기차제조사인 테슬라는 기술이 제조에 미치는 영향과 2차전지및 신개발에 파생되는 영향력이디지털뉴딜의 사례에 적합할것이라 생각된다. 작가는 이 개념이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지자체를 포함해 각 지방. 지역뿐 아니라 정책적으로도 준비하고 실행되어 산업환경의 변화를 선점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견해를 책으로 알아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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