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 미중 무역전쟁, 한국 기업의 돌파구는 무엇인가
김종성 지음 / 토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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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중국과의 거래는 필수일수밖에 없고 그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많다. 미국이나 일본권의 해외 영업거래나 국내의 갑질하는 대기업기업군들과의 영업이나 기술협약에 괸해 조정하는 것은 시간과 열정이 들지만 일이라 느껴지는것은 그만큼 서로의 이익에 따라 협의를 하고 서로가 자기 회사의 대표라는 점을 알고 논의에 나섰기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예의는 갑을 관계일때도 어느정도는 감안이 되고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선이나 예의는 지킬줄 알았다.

그러나 중국에 대한 내 기억은 그런 예의나 서로에 대한 존중이 그들에게는 많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중국기업이 작은 기업이 아니었을까 한느 내 기억을 거슬러보면 그분야에서 중국내 두손에 꼽히돈 큰 기업이었고 전시회에서 만난 동종의 기업군의 직장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보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회의 결과나 협의에 대해서도 이미 나온 협의에 대해 수긍을 하지는 않지만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때는 그것에 따르지만 그전까지는 집요한 그들의 영업형태.

무리한 발주와 더불어 더 큰 네고를 당연시 하기도 하고 떄로는 잘못온 소재에 대해 인정하기보다 다음에 더 그양만큼 보내줄께. 그러나 사과나 인정은 쉽지 않은 그들과의 비즈니스기업이 났다.

그러나 비즈니스를 행할때는 중국과의 거래는 필수일수밖에 없을것이다.

왜나면 그만큼 큰 시장이 있는 시장이고 중국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그만큼의 신규시장이 각 지역마다 펼쳐지고 있는것이니까.

이책은 중국의 비즈니스에 대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종성대표의 생생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읽다보면 중국과늬 비즈니스에 임했던 사람들이라면 공감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 생생함을 저절로 느낄수가 있는 책이다.

첫장에 나오는 사드배치후 중국공안이나 관리들. 혹은 중국내의 분위기떄문에 우리 기업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나오며 읽다보면 이 당시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미국가 우리에 대한 비난이 절정에 달한 시기였고 이에 관한 영향이 우리 기업에 다가온 반응을 알수 있다.

중국은 대국이라는 자국중심의 세계관에서 자신들이 침해받을수 있고 항상 우리나 주변국은 속국이라는 그들의 전통적인 세계관이 아직까지 바뀌지 않는 전 중국의 세계관을 거래하는 입장에서는 알고 거래해야 하는 점을 알수있다.

미세먼지. 위쳇 중국을 생각하다보면 떠오르는 이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80페이지에서 133페이지에서 본격적으로 나오는 중국에서 거래하면서 이 사회주의속에서 시장경제를 행해야 하는 기업인의 고뇌와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이 책을 읽는동안 가잠 와닿았고 만약 중국에서 사업을 하던지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꼭 이 책의 이부분을 들려주고 싶은 부분이다.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이다. 이 구절은 어느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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