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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성장
클리프 러너 지음, 송문영 옮김 / 턴어라운드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냅인터랙티브라는 인터넷회사를 창업하여 1억달러의 가치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켰고 일주일의 기간동안 7천 800만불이라는 거액을 벌어들일만큼 닷컴의 세계에서 자산의 가치와 하락을 지켜본 스마트업계에서 10년이 기간동안 회사를 운영하고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종에 근무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준비중인 클리프 러너의 경험담은 상정을 준비하며 어떨게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가? 기회의 시기에는 창업자나 경영에 관련된 자들은 순서를 정해 기업을 어디까지 성장시킬것인가? 회사를 위해 다음 수순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 커가는 기업에 대해 인원배치미및 그들의 급여나 기회비용등은 어디까지 이루어져야 하는가? 그리고 작가이지 창업자이기도 했던 클리프 러나가 가장 강조하는 기업이 성장하고 높은 자산가치를 이루었을때 어느정도의 즈금은 항상 다음 기회비용이나 안전을 위해 비축되어여 하는 필요성에 대해 언급을 한 점이다.
아이비리그인 코넬대락을 졸업하고 리먼브러거스 증권사에 취업했던 클리프는 근무하던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는데 그가 창업하고 팰토크와의 합병이 이르는 경험담들이 성공과 실패. 그리고 긴 시간동안 그가 시장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소중한 자산등이 담긴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두고 있다.
폭발하는 회사의 성장에 일반적인 경영진이나 창업자들은 회사를 키우고 언제까지나 성공이 자신을 따라올것을 꿈꾸고 있다.하지만 저자의 경험인 이 닷컴의 세상에서 아직까지 남아있는 기업들이 창업하는 기업에 비해 남아있는 수가 적은것을 생각한다면 그의 이야기가 가볍게 들리지 않고 이를 신중하게 보는것이 더 중요할것이다.무엇보다 현금유동성의 중요성과 각 지역별 로컬의 현지화. 그리고 성장동력을 받을때 전속력으로 서업을 진행하라는 말은 성공에 주춤하는 경향에 대해 그의 말이 가벼이 들리지 않았다.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진행하는 사람이든 성공을 목표로 한다면 멈추지 말고 성장한다해서 현금유동성은 반드시 고려하고 준비해야 하는 그의 충고가 가벼이 들리지 않는 책이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