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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 대륙에 부는 4차산업과 플랫폼 바람
유한나 지음 / 북네스트 / 2019년 8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이 이제는 스마트산업. 4차 산업에서도 뚜렸한 성과를 내며 스마트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는 텐센트나 바이두 알리바바를 비롯해 이미 유니콘으로 성장애 중국이 이제는 제조의 산업체계위에 스마트산업의 기치가 더해져 경제강국의 기틀을 공고히 하려고 한다.처음에 소개되는 현재의 중국경제를 이끄는 젊은이들은 주링허우세대(1990년대 출생자)로 1억 7400만에 달하는 이 세댜가 소비의 중심지이면서 중산층의 허리를 굳건히 만드는 세대이기 때문이다.도시화와 산업화 그리고 외국의 신문물은 거리낌 없이 받아든 이들은 고가 배만 부르면 만족한다는 원바오세대를 넘어 자신이 좋아하고 추구하는 것은 찾은 이 세대가 현재의 링링허우 즉 뉴밀레니엄 새대의 사이에서 산업화와 스마트화의 중심에 균형을 맞추고 중국을 이끄는 성장세대로 경재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1억 2000만의 링리어우신세대는 이동통신의 IT세대에 태어나 자기 주도적이며 전자상거래및 모바일인터넷시장을 활발히 이용하는 세대로 바로 이런 중국의 빠르게 진화하는 세대간 발전이 스마트산업이 중국의 산업화를 바꿔가며 발전하는 기반이 된것이다.
이런 세대를 기반으로 중국의 산업정책도 IT 체계를 발전하는 원동력으로 각 지방의 도시들을 빠르게 발전하고 기업들도 유니콘으로 가는 근간으로 만들었다.
미래중국의 3축을 표방하는 신도시. 유통망. 고속철의 근간들을 읽어보면 이 세대의 변화와 정책들이 중국을 빠르게 발전시키는 앵상을 지켜볼수 있다.
바로 옆나라의 정책들을 눈여겨 보며 우리의 현실을 살펴볼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