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프레임 가이드
김종식.박민재.양경란 지음 / 지식플랫폼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종식. 박민재 두 저자가 지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략. 제목도 길다.

트포라 일단 적기로 하고. 이미 4차산업의 산업구조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이 계기고 4차산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계에서도 유니콘으로 명명되는 자이언츠기업이 나오고 있는게 전세계적인 추세이다.

기존의 서비스업이나 제조업들이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의 노동집약적인 산업구조는 현대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산업의 발전속도에 바춰보면 기존의 노동시장은 붕괴가 빠른속도로 예측되고 있는게 산업계및 경제계의 예상범위안에 있다.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하 디포) 이것은 디지털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체질을 변화시키고자하는 일련의 활동을 이야기한다.

왜 이 디포가 중요한 문제인가.

그것은 바로 변하지 않으면 생존의 문제와 직결이 되고 있다는 점을 먼저 들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삶이 바뀌고 점점 일자리도 A.I 나 로봇산업, 제조의 경우 스마트 팩토리로 변하고 있고 주차및 음식점도 무인카드나 키오스크의 형태로 바뀌는 것을 이미 현실에서 알수 있다.

즉 단순서비스업이나 제조원 회계,세무등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는 직업군이 AI로 대체가 될수 있고, 이들이 대체하지 못하는 전문기술직이나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자들만 살아남고 성장하는 구조로 바뀔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그러면 어떻게 변할것인가에 대해 이책은 현재의 기업들의 사례들과 과거 아이사및 유럽을 지배한 몽골의 이야기. 스페인 무적함대를 물리친 드레이크제독을 지휘한 영국 엘리자베스여왕의 이야기와 중국의 정화. 그리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이야기및 장영실의 기예를 그대로 소진해버린 아까운 우리의 이야기를 빗대 기술과 사람의 이야기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내용들을 정리해 우리의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것인가에 이 책은 하나의 주장도 펼쳐내고 있다.

정부와 민간 각 조직의 효과적인 역활분담.

4차산업을 위한 정책,예산,평가및 연계.

장부와 국회에서 다양한 법제정비와 규제완화논의로 합리적인 규제와 적극적인 개입등도 논의되야 될것이고(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정거래 위원회의 역활이 중용할것으로 보고 있다.)

창의적인 연구결과가 실현가능하도록.

R&d 투자가 상품및 서비스가 되도록.

직장의 변화. 미래의 변화. 개인의 변화가 예측가능하고 선도적인 입장에서 시대에 맞게 개개인과 조직이 시대상에 잘 막추게 하는것 그것은 국가및 기업. 그리고 리더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이끌며 많은 청년들에게 꿈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것.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만드는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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