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2호점 성공법
야마카와 히로시 지음, ㈜투웨이트랜스 옮김 / 한국외식정보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마카와 히로시가 지은 외식업 2호점 성공법.

기실 처음 책을 접할때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 회사생활을 접고 창업의 길로 들어설때 그래도 많은 간접정보를 미리미리 습득하고. 친한 친구들이 이미 외식업창업의 길로 들어섰기에 좋은 정보라도 알게 되면 만나서 건네줄수 있을까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든 이책.

작고 가벼운 분량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은 내 예상을 벗어나 놀랄만한 정보들이 가득찬 책이었다.

먼저 야마카와 히로시 작가 스스로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객기와 용기로 매장을 운영하다가 단순히 주위에서 권유로 혹은 자신이 매장을 접는데 인수하겠니? 라는 말에 덥석 운영을 하는 말 그대로 간이 배밖으로 나온 인물인것이다. 더욱이 매장경비를 위해 은행대출이 아닌 서채를 먼저 집어쓴 사람이었으니.

그런 그가 수많은 매장을 손에 쥐었다가 하나둘씩 정리하면서 경험과 현장에 노하우를 익힌 야마카와 히로시.

네갸의 매장을 열었자가 니시노미야매장까지 5개의 각기 다른 매장을 운영하다가 진페이 가와니시,신사이바시. 그리고 C스타일의 세개의 매장을 두고 승부수를 던지며 극복해 나가는게 전반부라면 중반부터 결말까지는 매장을 어떻게 운영할것인자? 직원은 어떻게 키워갈것인다? 대표와 점장의 차이는 무엇이고 아르바이트생이냐 직원이냐에 대한 의식을 키워주는것등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그의 노하우가 이 책한권이 가득 녹아있다.그는 이야기한다.

한방을 노리는 출점만큼 염려스러운것도 없다.

첫번째 실펴를 한마디로 규정하면 두번째도 실패한다.

열정과 초조함으로 새 매장을 출점하면 안된다.

결정은 냉정한 상황에서.양보할수 없는 입지는 없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면 냉정해질수 있다.

책임을 전가하면 최악의 결과를 얻는다.

두번째 매장에서 판단을 잘못하면 치명상을 얻는다.

그 스스로 다짐한 이 경험을 통한 문구들을 언젠가 외식업 외 일반 사업을 하더라도 도움이 되는 문구일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인재를 키우는 그의 생각은 놀라움을 주었다.

인재를 키우는 일을 즐기자.

직원을 키우는 비결은 관심, 환경. 칭찬이다.지적할때는 고객을 중심으로.

그리고 운영할때도 일관된 법칙으로 모든 매출과 정보들을 공유하고 돈에 대해 투명하게 운영하고 직원들을 주인의식을 가질수 있게 대표 스스로가 좋은 컨설턴트가 되야 하는등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좋았다.

후반부 경영을 위해 올바른 대출을 하는법. 세무사를 이용하는법.

 

그리고 주위의 성공한 창업주들에게

어드바이스를 얻는데

알찬 정보들이 너무나 좋은 책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