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 - 부르지 않아도 돈이 찾아오는 운의 비밀
Baro 황수현 지음 / 라온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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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르지 않아도 돈이 찾아오는 운의 비밀.

사실 책의 표지에 적혀 있는 돈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무엇이 다를까 하는 글을 보면 아 이 책은 획기적인 재테크책이 등장했구나 하는 기대감이 먼저 들게 되었다. 플롤로그에 적힌 글을 보면 저자의 돈에 대한 생각을 읽을수가 있는데 두장의 글을 읽으면서 저자가 특이하게 사업가나 주식. 채권, 부동산등 재테크나 아니면 스마트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닌 명상가란 말에 의구심과 호기심이 동시에 생기는 호기심이 먼저 들게 하는 저자의 이력소개였다.

이미 20대에 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어들였다는 저자의 이력소개뒤에 이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인가 하며 의구심이 들었다는 저자는 나를 찾기위한 길을 떠나게 되었다고 했고 2010년 인도에서 명상공부를 하러 갔을때 명상을 하는 사람이 돈을 벌어들인 이력이 있다는 것을 안 사람들의 강의 요청후에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내면의 변화를 통해 삶을 바꾸는 코스를 만들겠다는 생각후에 머니마인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액션으로 실행하니 훨씬 더 빠른 사람들의 변화를 지켜볼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진정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고,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을때 사람들이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최소한의 조건중 자신의 돈에 대해 기획하고 사용하고 당당하게 자유롭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있음을 인식하면서 자신의 명상과 돈에 귀속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사용하고 지배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저자가 여러 방식으로 이야기 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일반적으로 돈이라하면 손에 쥐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그리고 저신의 시간과 체력. 지식의 대가로 보상의 체계로 받아들이는 현대인들에게는 필요한 존재이기도 한다.

보통 사람들이 돈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꺼리는 이유중의 하나가 너무 물질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받던지 그런 말을 어릴때 듣고 무의식적으로 내면에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있는 그대로의 돈을 보지 않고 너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다던지 없는데 있는 척. 있는데 없는척 시선을 두고 타인에 대한 생각을 먼저 하면서 자신의 소유물에 대해 동떨어진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자는 재산의 경우 자신이 올바르게 파악하고 이를 지배할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스스로에게 정직하고 원하는 만큼 어떻게 돈을 다룰것인가에 대해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존재임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올바르고 그리고 헛되어 사라지지 않게 관리를 잘해야 할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오닿은것중 하나가 예기치 못한 행운이나 보너스등으로 자산이 불러올때 주위에서 한턱사라고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들이 타인의 돈으로 자신에게 유리하는 방향으로 이끌때 과감히 안된다고 경계를 지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다. 기실 살면서 타인의 시선으로 한턱쏴 라는 단어를 얼마나 많이 들었었던가. 평범한 재테크 책이 아닌 그 자체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명상책같은 한권의 저서였지만 자산에 대해 올바른 시선을 보라는 점에서 좋은 간접경험을 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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